명지산은 해발 1,267m의 경기도에서 두번째로 높은산이다.
점차 등산 인구가 늘어나면서 연간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데 계곡의 폭포와 수림이 한데 어우러져 가히 장관을 이룬다. 특히 가을이 되면 수십년 묵은 고목과 기암괴석의 조화 속에 가을 단풍의 절경을 만끽하면서 등산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명지폭포와 용소등 절경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다.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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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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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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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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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외부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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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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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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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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